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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몇 번을 더 속아야 정신을 차릴까?

    2022-03-06 Read : 240

    무궁화

    도대체 몇 번을 더 속아야 정신을 차릴까?

     

    노무현정부 후반부터 수구언론들은 주야장창 경제가 안 좋다고 떠들어 댄다, 그러니 국민들은 그런가 하고 인식하게 된다, 이명박은 747공약으로 우리나라를 단번에 경제대국으로 만든다는 공약으로 쉽게 정권을 잡는다, 그러나 경제는 더 나빠졌고 나중에 원상 복구되는 정도에서 끝난다,

     

    이명박정부는 집권하자마자 종부세를 인하하여 부자들에게 감세를 해주었고, 지형 여건에 맞지도 않는 대운하를 건설하려 다가 반대에 부닥치니 이름을 4대강정비 사업으로 바꾸어 하천에 있던 천연골재를 모두 다 묻어버려 이제는 바다에서 모래를 건져 올리지 않으면 모래가 없다, 그리고 선거에 도움을 많이 준 조중동에 종편을 하나씩 안겨주었고, 지금 그들은 수구세력이 선거에서 이기도록 열심히 조잘대고 있다,

     

    박근혜정부는 진정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공약을 했지만, 노동분야는 정규직-비정규직 등 노동시장의 양극화 문제가 심화되었고, 경제민주화는 커녕 오히려 재벌에게는 관대한 친재벌 정책과 규제완화에만 힘을 쏟았다. 정치쇄신과 국민대통합은 말 할 것도 없었다,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담배 가격을 2,500원 하던 것을 4,500원으로 올려 버렸다, 이건 완전히 꼼수였다, 과거 참여정부 때 500원을 올렸는데 그때는 서민들에게 고통을 준다고 그렇게 날뛰던 것을 보면 그 들은 쇼만 할 뿐, 진정으로 서민들의 고통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공무원연금을 개혁하겠다고 대통령이 20여 차례나 언급을 하면서 2016년 부터는 국민연금과 똑 같이 하겠다고 밀어 붙였지만, 공무원노조에서 강력하게 저지투쟁을 하였고, 민주당에서 박근혜정부의 일방적인 추진에 제동을 걸어 주어 국민대타협기구가 만들어졌고 거기서 합의안이 만들어져 지금까지 지속되어 오는 것이다,

     

    만약, 그때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계획대로 2016년 부터는 국민연금과 똑 같이 되었으면 지금 쯤은 연금관리에 큰 변화가 왔을 것이다, 그것은 후배 공무원들이 낸 기금으로 선배 공무원들에게 연금을 주고 있는 구조인데, 부담을 하는 쪽과 혜택을 보는 쪽의 차이가 너무 큰데 어떻게 그것이 지속될 수가 있겠는가?

     

    박근혜는 선거 때 노무현대통령의 NNL 발언을 가지고 마치 영토를 팔아먹었다는 네거티브로 혹세무민하여 선거에서 이겼다, 이것은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상회담 당시 남북한 자유경제구역을 지금의 개성공단에서 해주에서 인천까지 넓혀보자는 것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NNL도 재검토가 해야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마치 영토를 포기 했니 어쩌니 하면서 선거에서 영토를 포기한 것처럼 매도하며 악용했다, 정말 이런 파렴치한 일은 없어야 한다, 그런데도 이런 일들이 또 반복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지금 선거를 보라, 이 땅의 적폐 언론들은 수구세력의 집권을 위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있다

    그들은 수구야당이 정권을 잡도록 하기 위해 정권교체라는 프레임을 들고 나왔다,

    지금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3%나 된다, 문재인대통령은 당선 때 국민들로부터 41%의 지지를 받아 당선이 되었다, 정권 말기인 지금은 지지도가 더 올라가 있다,

     

    문재인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이 더 많으니까 이것을 정권교체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으로

    교묘하게 이용하여 국민들의 뇌리에 정권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심어 야당 후보가 선거에 유리하도록 만들어 왔다

     

    문제인 정부는 사법기관의 적폐를 방지하기 위해서 검경 수사권을 분리 하였고,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막기 위하여 공수처를 만들었다, 김학의 동영상을 보면 누구라도 그 영상에 나오는 인물은 김학의가 맞다고 인식할 것이다,

    그런데도 검찰은 무협의 처리해 버렸다, 그래서 이 사건은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그를 출국금지 시켰는데

    그 사람이 오히려 기소를 당했다, 이게 이 나라 검찰의 행태다,

     

    곽상도 아들 곽병채는 화천대유에 510개월 근무하고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져도 법원은 곽상도의 구속영장을 몇 차례나 기각하다가 여론에 못 이겨 결국 구속은 했는데,

    나중에 또 어떻게 빠져 나올지 지켜봐야 한다,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뇌물을 받았다는 당시 도시개발공사 유동규 본부장은 바로 구속이 되었는데, 뇌물을 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는 몇 차례나 구속영장이 기각이 되었었다, 2억원을 뇌물받은 사람은 바로 구속이 되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수백억원의 뇌물을 뿌린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바로 구속을 못시키게 하는 법관들의 작태, 이게 이 나라의 사법부다,

     

    윤석열 장모의 23억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는 무죄라고 하고, 검찰이 억지 논리로 주장하는 표창장 위조는 유죄라고 하는 세상, 언제부터 고등학생 표창장 위조가 수입수백억원의 뇌물이나 불법사찰이나 살인이나 주가조작이나 통장잔고 위조나 나랏돈 부정으로 빼 먹는것 보다 더 흉악한 범죄가 되었던가?

    표창장 위조가 그 무슨 대단한 범죄 인양 그와 관련된 티끌이라도 찾으려고 70군데나 압수수색을 하였고 온 가족을 탈탈 털어서 모욕을 주고 인권을 침해해도 되고, 그와 유사한 나경원과 윤석열의 가족에 대해서는 수사 자체를 하지도 않아도 되는 세상, 이게 작금의 대한민국이다,

     

    그리고 대장동사건은 이재명후보가 성남시장시절에 민간개발업자들이 다 해먹으려는 것을 공영개발을 하여 5,000억원의 이익을 성남시가 가지도록 한 것이다, 그래서 성남시의 많은 부채를 탕감하게 된 것이다, 정말 칭찬을 받아야 하는 모범 사례인데도 수구언론들은 마치 큰 비리가 있었다고 중상 모략질을 하고 있다, 이건 정상적인 언론이 아니다, 저런 언론은 마땅히 퇴출시켜야 한다.

     

    위에서 거론한 것은 일부분이다, 검찰, 사법부, 수구언론, 재벌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린 기득권 세력, 저들이 형성하고 있는 카르텔을 파괴하지 않는 한,

    이 땅의 평화도, 이 땅의 정의도, 온전한 민주주의도 결코 이루어질 수가 없다

     

    저들이 그렇게 발악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동안 누려왔던 특권이 이제 하나 둘 없어지고 있으니,

    그리고 앞으로 그 특권이 더 많이 없어질 것이 예상되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겠지,

    저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생존을 위한 마지막 몸부림 같은 것..

     

    그러니 저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주장하는 말도 안 되는 논리와 감언이설에 현혹 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 정권이 바뀌면 지금까지 문제인 정부가 추진 해온 개혁들이 하루아침에 도루아미 타불이 된다,

     

    지금까지 검찰 권력을 사적인 관계에 이용하여 저지른 폐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사기꾼에게 한번 속으면 쏙인 놈이 나쁘지만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라고 한다,

    이번 선거는 이 나라의 역사가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다,

     

    5년 전 그 추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난다

    우리는 그것을 촛불혁명이라고도 한다,

    그 날에 들었던 우리의 촛불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그래도 만약 이명박근혜정부가 들어서지 않고

    참여정부에 이어 진보정부가 계속이어 졌으면 한반도에 평화체제는 구축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쯤은 육상으로도 러시아로 중국으로 오갈 수가 있을 것이다

    지금 같은 섬나라가 아닌 대륙 국가의 한 나라로 말이다

     

    그러면 러시아의 싼 자원도 활용할 수가 있고, 운송료도 많이 줄어들 것이며,

    남북한의 경협이 활성화되어 경제는 더욱 활력을 찾았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기회를 놓쳐 버렸다

     

    수구적폐언론이 만든 지난 이명박근혜정부의 10년 이란 세월은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민족에게 정말 불행한 시간으로 기억된다

     

    우리의 경제구조상 또 다시 80년대 처럼 경제 활성화가 되려면

    그것은 남북한의 경협이 이루어져야만 가능한 일이다

    그러지 않고는 과거와 같은 경제 활성화는 다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제는 중국의 급성장에 따라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에 급급한 상황이 되어

    남북한의 평화체제를 구축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렸다

    우리가 아무리 하려고 해도 미국이 절대로 동의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버린 것이다

     

    미중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이 시기에

    민족의 운명을 책임져야 하는 지도자를 우리는 잘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 대선이 매우 중요하다

    이 나라의 역사가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그동안 수구 세력들이 저지른 만행과 발생한 사건 사고들을 한번 뒤돌아보시라!!

     

    1. 광주민주항쟁운동

     

    이 사건은 노태우정권 시절 국회가 여소야대가 되어 광주사태 청문회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일반 국민들은 광주에서 불순세력들이 폭동을 일으킨 것을 신 군부가 진압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신군부가 쿠데타를 해서 권력은 잡았지만, 집권을 할 만한 명분이 없으니까,

    군인들이 시민들에게 폭력을 가해서 시민들이 봉기 하도록 만들었고,

    그것을 대단한 일을 한 것 인양 국민들을 상대로 조직적으로 사기를 친 것이었다,

     

    진실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광주지역을 완전히 봉쇄하고 모든 언론을 통제하여 일반 국민들은 광주에서 실제로 불순세력들이 폭동을 일으킨 것으로 인식하도록 군인의 신분을 가진 자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 국민들의 목숨을 파리 목숨 같이 취급하며 국민을 상대로 만든 희대의 사기극을 벌린 것이었다,

     

    어찌 같은 민족이고 같은 국민으로서 그런 만행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사건으로 직접 사망자가 193, 후유증 사망자 376, 행방불명자 65, 부상자가 3,139, 구속고문 피해자가 1,589명이나 되었다,

     

    정말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고도 죽을 때까지 오리발을 내 밀고 있는 자들이다

     

     

    2. 평화의 댐 사건도 한번 봅시다.

     

    이 것은 86년 북한이 금강산에 댐을 만들어 수공으로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막으려면 우리도 큰 댐을 만들어서 여기에 대응해야 된다고 전두환정부가 주도하여

    댐 건설을 위한 기금 마련으로 코흘리개 얘들까지도 성금을 내도록 하며 추진한 사업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1993년 김영삼 정부에 와서 국정감사를 받으면서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알고 보니 86년 대통령직선제 개헌을 국민들이 대대적으로 요구하고 나오니

    이 여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북한이 금강산에 댐을 만들어서 수공을 하려고 하니까,

    우리도 대응을 해야 된다는 것으로 전두환정권이 국민을 상대로 만든 희대의 사기극 이었다

     

     

    3. 김현희 칼기 폭파사건도 한번 봅시다, 이게 가능한 얘긴지

     

    871129일 오후 2시경 미얀마 상공에서 비행 중 폭발되어 탑승자 115명 전원이 사망함

    현지에 조사를 해 봤지만 제대로 된 잔해 하나도 찾지 못함

    그런데 121일 북한공작원 김현희가 비행기 폭파범이라고 바레인 공항에서 체포를 함.

    그리고 19871216일 대통령 선거 전날 서울에 입국을 시킵니다.

     

    정부는 김현희가 바그다드발~아부다비로 올 때 선반위에 폭발물을 올려놓고 내렸다고 하였으며,

    다시 바레인으로 가 있었는데, 그가 범인이라고 2일 만에 검거를 합니다,

    비행 중에 폭발되어 잔해 하나 찾지 못했는데, 무슨 근거로 어떻게 2일 만에 범인을 검거할까요?

    그것도 국내도 아니고 아랍에미리터에서 내려서 다시 바레인으로 가 있는 사람을..

    대한민국 첩보망 정말 대단합니다, 이걸 국민들에게 믿으라고 합니다.

     

    이 사고로 탑승자 115명이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건도 아마 대선에서 이기려고 무고한 백성들을 희생 시킨 범죄행위라고 보는 견해가 맞을 겁니다.

     

     

    4. 천안함 피격 사건도 한번 보실까요.

     

    2010326일에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해군 초계함(천안함)이 북한잠수함 어뢰에 격침되었다는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승조원 58명을 구출되었으나, 40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됩니다,

    원인규명 한다고 민간·군인 합동조사단을 해외 5개국 포함 전문가 24여 명으로 구성해서 조사한 결과

    520일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되었다고 발표합니다,

     

    42일에는 저인망어선 금양98호가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대청도 서쪽 해상에서 상선과 부딛쳐서 침몰해 탑승 선원 9명 중 2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것도 무슨 상선이 어떻게 부딛혔는지 미스테리 입니다,

     

    합동조사단에서 북한의 소행이라고 밝힌 이유가 격침에 사용되었다는 어뢰에 폐인트로 몇 1번이라는 글이 쓰여 있기 때문에 한글을 사용하는 나라가 우리 말고는 북한뿐이니까,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보통 몇 번이라는 용어를 안 쓰고 몇 호라는 용어를 쓴 답니다,

     

    그리고 격침 당시에 사용되었다는 어뢰에 1년 정도 자란 2.5cm 크기의 가리비가 붙어 있습니다,

    50일 밖에 안 되었는데 어떻게 1년 정도 자란 가리비가 붙어 있을까요?

    그리고 어뢰에는 녹이 벌것게 슬어 있었는데, 어째서 폐인트로 쓴 글씨는 선명하게 남아 있을까요?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나요? 이걸 또 국민들에게 믿으라고 합니다.

     

    국방부가 천안함 사건을 북한 소행으로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몰고 가니까

    조사위원이었던 신상철씨가 그것을 비판하면서 타큐멘트리영화를 만들었는데

    정부에서 그걸 방영을 못하도록 막아 버립니다, 그게 인터넷에 있어서 봤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상식에 맞지 않는 결론을 내니까, 그것을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모두

    국방부는 고소고발을 합니다, 참 이상한 나라입니다

     

    웃기는 것은 이게 백령도에서 북한 쪽이 아니고, 바로 앞인 서쪽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미군과 연합 훈련 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떤 네티즌은 이렇게 표현 합니다, 조폭집단이 단체로 어떤 계곡에서 합숙을 하고 있는데,

    어떤 유치원생이 그곳에 잠입을 해서 조폭 한명을 죽이고 귀신처럼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참 적절한 비유입니다

     

    적군이 군사 훈련 중에 도발을 해오면 어떻게 대응 해야 될까요?

    바로 무력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 게 상식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걸 2달 가까이 조사를 한다고 생 쑈를 하면서 나라 망신을 시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일입니까

     

    그리고 희생당한 병사들에게는 미안한 말씀이지만

    훈련 중에 적군에 의해서 침몰이 되어 사망했는데, 이게 무슨 자랑이라고 영웅이라고 칭합니까?

    암초에 좌초 되어 함정에 결함으로 사망을 하면 순직이라도 되는 것입니다,

    적군에 의해 격침이 되었다면 이건 경계태세를 태만히 한 것으로 모두 징계감입니다.

     

    무엇이 하나라도 상식에 맞는 소리를 해야지 이걸 누가 믿을까요?

    이런 정부가 존재하는 한 국민들도 따라서 바보 멍청이가 되는 겁니다...

     

    이 사건으로 우리는 국론이 더 분열되었고, 남북한은 서로 불신이 더 깊어졌으며,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미국은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기지 이전을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었는데,

    북한의 위협이 증가 했으니 그 여론을 잠재우기에 아주 좋은 명분이 되었으니

    결국 미국만 이득을 본 것입니다,

    그들은 가만히 있어도 이 땅의 토착왜구들이 알아서 다 해 줍니다

    통일은 할 생각이 없고 미국의 충견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5. 세월호사건도 한번 볼까요?

     

    이 사건은 2014416, 전라남도 진도군 관매도 부근 해상(맹골수도)에 청해진해운이 운영하는 인천항과 제주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인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해 승선객 476명 중 304명이(단원고 학생, 교사 250여 명)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고입니다

     

    이 사고는 처음부터 의혹을 갖도록 만들었다, 사고가 발생하면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이 신속하게 탈출을 하도록 조치를 해야 하는데, 생존자들의 얘기로는 그러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희생자 수습 가정에서도 전문가를 신속하게 투입하지 않았고, 투입된 민간 전문가들의 얘기는 수색을 방해 했다고 하며, 선체 인양도 지체되다 보니 사고에 대한 의혹은 더 커지게 됩니다, 세월호 운영 상황에 대한 모든 것을 국정원에 보고를 하고 지시를 받아 운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고의 원인을 밝히려면 세월호의 사주 유병언의 말도 들어 봐야 하는데,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황에서 도피만 하다가 사망 하였으며, 발견된 유골도 유병언의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점이 많았기 때문에 국정원이 모든 죄를 유병언에게만 뒤집어씌우도록 수사에 개입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것입니다.

     

    몇 차례 사고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려고 했지만, 아직도 희생자 가족들이 납득할 수 있는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사에서 나타난 것은 세월호에 철근을 비롯한 건축자재가 400톤 이상의 실려 있었고, 이것은 제주해군기지 공사 의뢰를 받고 운송됐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제주 해군기지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군사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미사일 방어체계 계획의 일부라고 합니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 사업은 제주도민을 비롯해 평화 운동, 환경 운동 진영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20144월 당시 제주 해군기지 공사 지연으로 정부는 시공업체에 300억원 이상의 손해를 물어 주고 있었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꼽히는 것이 여러가지가 많지만 그 중에서 과적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고, 사고 당시 세월호에 제주 해군기지 공사 갈 건축자재가 400톤 이상 적재되었으며, 400톤은 승객 6000명에 해당하는 무게이며, 조사에서 밝혀진 세월호의 복원성이 유지되는 화물적재량은 987톤이지만,

    사고 당시는 적재량의 3.7배에 다다르는 3608톤을 실었다고 합니다.

    이러니 유족들은 관리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낡은 배를 더 오래 운행 할 수 있도록 이명박 정부 때 운행기간이 20년에서 30년으로 연장을 해주었고, 구조·구난의 많은 부분을 민간에서 하도록 규제를 완화 하였으며, 박근혜 정부도 집권 첫해에만 600개 넘는 규제를 없앴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방 해양경찰청은 예산이 부족하여 인명구조, 수난구호, 선박좌초·전복 대처를 담당하던 수색 구조계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본가의 편에 선 정부는 국민의 안전보다 사업가의 이익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으면 권한을 이용하여 자기들은 책임에서 빠져나가지요, 세월호 사고도 운행에 가장 깊숙이 관여하던 국정원의 책임이 제일 큰데도 그들은 누구 하나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고 책임이 미국에 갈까봐 전전긍긍하니 무슨 조사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이래서 유족들은 지금도 정부를 불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무슨 일이든 발생 할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의 원인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다시는 그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산자들의 책무이며, 특히 정부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땅의 수구정부는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의혹과 불신만 키우고 국론이 분열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래서 이 땅의 수구세력들이 다시는 정권을 잡으면 안 된다 것입이다,

    그들은 국민의 생명을 아주 우습게 여긴다,

    그들은 우리 국민들 보다 미국의 종이 되어 그들을 위해서 더 충성하고 있다는 것이며,

    결국 그 피해는 힘없는 국민들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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