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국민이고 국가의 기본입니다.
노동자는 생산의 3요소이고 소비의 주체입니다.
한국노총은 노동존중 사회의 문을 열어나갈 것입니다.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등 산적해 있는 노동의 문제를
사회적으로 대화로써 풀어내고 그 결과가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한국노총 위원장의 의지에 맞추어
용인시 52만명 노동자를 대변하는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로
단결된 목소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연대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 13대 한국노총용인지역지부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원칙과 기준이 왜곡되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며
문제를 찾아서 개선하고 발전하는 참된 모습의
노동현장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제13대 의장 이 상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