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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한국노총 용인지부 장학문화재단. “2016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2016-03-07 Read : 1929

용인지역지부
재)한국노총 용인지부 장학문화재단. “2016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용인관내 대학생7명 고등학생 56명에 장학증서 전달



재)한국노총 용인지부 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완규)이 주최하는 장학재단에서는 지난2월 27일 오후 2시 노동복지회관에서 지역 학생 63명과 학부모, 관계자등, 200명의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대학생은 300만원, 고등학생은 년 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한국노총 용인지부에서는 대기업과 국영기업체에 비해 열악한 복지제도와 근로조건에 고생하는 근로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룩하고자 87년도에 경기도 본부에서 자체기금 1억원과 용인지부의 기금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현재 12억원의 자본금으로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용인지부 장학재단은 1995년 전국최초로 장학재단을 설립하였으며, 기금조성에 있어서 현 한국노총 용인지부 의장을 맡고 있는 김완규이사장이 최초로 1천 3백만원을 출연하면서 시작하여 상공회의소에서 2천5백만원을 출연하고 지역 인사들이 기금조성에 동참하면서 1억원을 조성하고 용인시에서 1억원을 출연 자본금 2억원으로 장학재단이 설립운영하였다.

 

 

이후 장학재단 운영 자본금을 늘려가면서 수혜자가 매년 늘어나는 등 장학재단 운영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데 주력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지역사회에 학생들에게 배움의 열정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날 김완규이사장은 장학증서전달식에서 “한국가의 미래는 청소년들이다, 장학사업은 미래를 위하여 투자되는 현실적이고 중대한 사업이므로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에 있어 조금도 게을리 할수 없다.” 고 하면서 한국노총 용인지부 장학사업이 중대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김완규 이사장은 “우리 한국노총 용인지부 장학재단에서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향후에도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학업성취를 위하여 지원할것이다” 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고 함께 하는 행복한 용인건설에 동참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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