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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위 모성보호 설문조사 통계결과 발표!!

2007-01-29 Read : 633

용인지역지부

여성노동자 모성보호 실태 적극 개선필요


- 여성위원회 설문조사에서 밝혀져 … 여성할당제, 여성간부 양성 노력도 시급 -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임)는 2006년 하반기에 경기지역본부 여성노동자(90.9%)와 남성노동자(9.1%) 등 총 909명, 58개 단위사업장을 대상으로  ‘여성노동자 모성보호 실태 및 조합원 의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경기지역 사업장의 여성노동자 모성보호 및 보육실태가 더욱 개선되어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조]


이번에 진행한 설문조사 통계결과의 주요한 내용을 보면, 무엇보다 산전·후 휴가를 응답자 중 82.8%(742명)가 법정 보장 90일을 모두 사용한다고 응답하였지만, 아직까지 임신중 정기검진 휴가제도, 배우자 출산휴가제도, 육아휴직제도 등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장탁아소도 총 응답 사업장 58개 중 12.1%(7개)만 설치되어 있어 여성노동자들의 보육문제 해결에 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57개 경기지역 노동조합 중에 17.5%(10개)정도만이 여성할당제를 실시하고 있었고 응답자 908명 중 단협체결시 여성 및 모성보호 관련사항 반영은 31.2%(284명), 여성노동자 노조간부 확대노력은 30.5%(277명), 노조활동시 여성조합원 의견반영은 40.3%(366명)만이 소속 노조가 적극적인 편이라고 평가하고 있어, 노동조합의 여성노동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더욱 진척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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